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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말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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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2.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6:1-14, 하나님만이 여호와이신 줄 알라!
1. 왜곡된 산당신앙에는 긍휼이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밀, 보리, 콩, 팥, 조, 귀리로 혼합된 떡으로는 생명의 양식이나 음료가 될 수 없습니다. 산당신앙은 우리 인생에 하등 도움이 안 되는 똥 덩어리일 뿐입니다. 그래서 에스겔에게 날카로운 칼로 이발사의 삭도(면도칼)로 삼고 그의 머리털과 수염을 깎으라고 하십니다. 제사장으로서의 위엄 내지는 정체성을 상실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이외의 것들로 인생의 정체성을 잃은 가증한 인생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경고하시기 위함 때문입니다. 미운 물건과 가증한 일로 성소를 더럽혔기에 아끼지 않으시고 긍휼을 베풀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왜곡된 우리 인생의 신앙을 바로 잡으시는 것 입니다. 2. 하나님은 하나님만이 여호와이신 줄 알게 하십니다. 우리가 그동안 행해 왔던 산당신앙은 끊임없이 우리 인생을 영원한 사망으로 내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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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2일2분 분량


2025.10.05.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8:21-30, 믿음과 행함으로 밝히는 생명의 빛
1. 생명의 빛으로 죄와 사망이 해결되다 생명의 물과 생명의 떡으로서 그리스도의 말씀, 말씀이신 그리스도가 계셔야 하는 것에 더해 온전한 생명으로 살기 위해서는 생명의 빛이 계셔야 합니다. 참 생명 즉 영원한 생명으로 창조되고 유지되기 위해서는 말씀으로 영육이 건전하게 되는 것만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죄와 죽음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의 요8:21은 상당히 깊고 심오한 문법과 어법과 문맥을 담고 있습니다. 요8:21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생명을 살리시는 생명의 길을 걷고 계시는데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요6:60)라고 하는 무수한 인생들은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만날 수 없을 것이고 그래서 죄 가운데에서 죽음에 직면할 것인 바, 생명의 말씀이자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에게로 오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생명의 빛을 자신에게 비추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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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5일2분 분량


2025.09.28.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5:1-17, 성도의 정체성을 회복합시다!
1.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으면 당할 일 말씀을 잃고 말씀 이외 다른 것들에 중독된 인생 혹은 말씀에 다른 것들을 섞은 인생은 하나님 백성의 정체성을 일게 되어 결국 엄정한 결과를 맞게 됩니다. 이를 보여주는 상징이 오늘 본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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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8일2분 분량


2025.09.21.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8:12-20, 생명의 빛을 발합시다!
1. 생명의 빛이 내 안으로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8:12)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심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과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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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1일2분 분량


2025.09.14.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4:9-17, 혼합신앙은 치명적입니다
1. 혼합된 떡으로 비유된 혼합신앙의 치명성 떡은 생명(요 6장)이자 말씀(신8:3)이고 이에 따른 신앙을 의미합니다. 예컨대 유월절에 먹는 무교병은 순수 생명이나 말씀이나 신앙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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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4일2분 분량


2025.09.07.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7:53-8:11, 먼저 자신을 돌아봅시다!
1. 먼저 자신을 돌아봐야 생명수가 흐릅니다 성전 됨으로 주님의 시간을 살고 있는 우리 인생은 주님의 말씀으로 생명이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삶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동인(momentum)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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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7일2분 분량


2025.08.31.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4:1-8, 포위가 되면 포로가 됩니다
1. 포위가 되면 포로가 됩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명품인생을 살기 위해 주변에 둘러싸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의 주변에 수많은 우상들을 세워두었습니다. 이를 선지서들이 한 마디로 묘사한 것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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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2분 분량


2025.08.24.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7:37-52, 배에서 생명수의 강이...
1. 말씀으로 채우는 생명수 인생 성경은 말씀을 입으로 먹고 마시고 배에 채우라고 하십니다. 히브리인들의 관념상 배와 창자 등은 단순히 인체의 일부가 아니라 인격의 저장소를 뜻합니다. 성경의 말씀이 인생의 인격이 되어야 존재가 되고 실재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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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4일2분 분량


2025.08.17.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3:22-27, 언행을 다스립시다!
1. 말씀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דבר;다바르)이 주어지고 하나님의 권능(יד;야드)으로 거듭 나게 되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부르심이 시작됩니다. 이렇게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는 일로써 먼저 할 일은 에스겔처럼 두 발(רגל;레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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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7일2분 분량


2025.08.10.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7:25-36, 쫌 안다?
1. 안다는 것으로 예수님을 죽이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옛날 유대인들처럼 예수님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요7:20)과 예수님을 죽이고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요7:25)입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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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0일2분 분량


2025.08.03.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3:16-21, 시대의 파수꾼
1. 부름심과 말씀 먹음 이마가 굳고 마음이 굳어 이해하지 않으려 하고 이행하지 않으려 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어렵거나 무거워집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대하는 유대인들의 반응과 태도 즉 수군거리고 어렵다고 하고 들을 수 없다(요6:60)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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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일1분 분량


2025.07.27.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7:14-24, 시간을 공의롭게 사용합시다!
1. 죽음을 불사하고 말씀을 전하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죽음을 불사하고 말씀하고 또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이 자신을 죽이려 한다는 것(요7:1)을 알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 앞에 공적으로 서십니다. 때는 바야흐로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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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7일2분 분량


2025.07.20.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3:4-15, 말씀, 어렵지 않습니다
1. 다르거나 어렵지 않은 말씀 오늘 본문은 언어가 다르거나 말이 어려운 백성에게 보내심이 아닌데 도대체 알아듣지 못하고 듣지도 그래서 순종하지도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딱 예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대하는 유대인들의 반응과 태도 즉 수군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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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0일2분 분량


2025.07.13.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7:1-13, 나는 숨기고 예수님은 드러내고
1. 은밀히 행하시는 예수님 근 6개월이 지난 때에서 유대인들의 태도는 바뀌지 않고 여전했습니다. 오늘 본문 1절의 말씀에서 보듯이 예수님이 유대에서 다니지 않으신 이유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 하는 것'에서 알 수 있습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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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3일2분 분량


2025.07.06.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2:8-3:3, 힘껏 먹고 소화시킵시다!
1. 말씀을 소화(성육신화)시켜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에스겔에게 '너 인자야! 내가 네게 이르는 말을 듣고 그 패역한 족속 같이 패역하지 말고 네 입을 벌리고 내가 네게 주는 것을 먹으라'(겔2:8)라고 하십니다. 에스겔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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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6일2분 분량


2025.06.29.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6:60-71, 생명의 떡을 먹읍시다(3)
1. 불평 없이 먹어야 하는 생명의 떡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것이 영생의 필요충분조건인 것입니다. 음식을 먹고 소화시켜야 피가 되고 뼈가 되고 살이 되는 것처럼 예수님의 말씀, 예수님에 관한 말씀, 성경의 말씀을 먹고 자기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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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9일2분 분량


2025.06.22.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2:1-7, 네 두 발로 일어서라
1. 두 발로 일어서야 했던 에스겔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에스겔에게서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최소한의 행동과 반응이 있습니다. 그것은 곧 우리의 두 발로 일어서는 일입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로써 타성과 구습에 젖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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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2일2분 분량


2025.06.15.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6:41-59, 생명의 떡을 먹읍시다(2)
1.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 하늘에서 내려온 떡은 우리가 매일 먹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먹지도 구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부족해하고 불평하고 비방하고 원망하고 수군거립니다. 본문에서의 '수군거리다'라는 단어 'γογγυζω(공귀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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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5일2분 분량


2025.06.08. 주일오전예배, 에스겔 1:1-28, 부르심에 합당하게
1. 부르심 성도의 삶과 사명은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시작됩니다. 에스겔에 대한 부르심은 국가적 민족적 위기에 있을 때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여시고 말씀과 능력으로 주시면서 에스겔을 부르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선 우리는 무능과 무지를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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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8일2분 분량


2025.06.01.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6:16-40, 생명의 떡을 먹읍시다(1)
1. 예수님이 생명의 떡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삼위 한 분 하나님 외 자신들의 욕망(욕구, 소견)대로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고자 육의 떡을 구한 일에 대해 영의 떡 곧 생명의 떡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찾는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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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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