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2025.09.07. 주일오전예배, 요한복음 7:53-8:11, 먼저 자신을 돌아봅시다!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25년 9월 7일
  • 2분 분량

1. 먼저 자신을 돌아봐야 생명수가 흐릅니다

 성전 됨으로 주님의 시간을 살고 있는 우리 인생은 주님의 말씀으로 생명이 풍성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삶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동인(momentum)이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내면이 아닌 외모 즉 자신의 경험과 지식과 감각 때문에 그리스도가 흘려보내시는 생명수가 멈춰버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에 보았던 말씀(요7:37-52)에서와 같이 진리와 말씀으로 풍성한 생명에 다가서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배 즉 자신의 인격에서 생명수가 흘러나오게 되는 바, 성령충만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을 아예 포기하거나 거부한 대표적인 사람들이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그리고 당국자들이고 반면에 어떤 사람(무명)과 아랫사람들과 니고데모는 대표적으로 그러한 일을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포기하거나 거부한 사람들이 또 있는데 그들이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사람들인 바,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은 그런 사람들에게 땅에 쓴 것으로 읽게 하시고,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심으로 그들에게서도 그리고 간음한 여인에게서도 모두가 생명이 풍성한 삶을 살 것에 대한 동인을 제공하십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기에(시53:1, 롬3:23) 죄 없는 자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려고(마9:13) 공생애를 시작하신 것도 죄인인 특정 누구를 부르시기 위함이 아니요 모든 인생들을 부르려고 하심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전 됨으로 주님의 시간에 생명이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진리와 말씀으로 풍성한 생명에 다가서는 일을 해야 하고

여기에 더하여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되면 롬8:1의 말씀처럼 그리스도 안에서 정죄함이 없음을 깨닫게 되고 그리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않기를 결심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먼저 자신을 돌아봄으로 생명수를 흐르게 합시다!

 우리 모두에게 다 죄성이 있습니다. 이 죄성은 외모 즉 경험과 지식과 감각으로 더 강해집니다. 그래서 외모가 아닌 공의롭게 판단해야 합니다(요7:24). 이를 위해서 주님의 말씀을 우리 인격에 채우는 일에 힘써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하여 오늘 말씀에서와 같이 자기 자신을 먼저 돌아봐야 합니다. 성전 됨으로 주님의 시간에 생명이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진리와 말씀으로 풍성한 생명에 다가서는 일을 해야 하고 여기에 더하여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봄으로 생명수를 흐르게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