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5월 3일 주일예배말씀 미가 3: 6-12 '주님을 빙자하지 맙시다!'
- khc289

- 2020년 5월 3일
- 1분 분량
주님은 미가 2:7에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엄위하신 능력과 그의 영으로 정직하게 행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빙자하여 불의를 불의하다 하다 하지 않는 것은 성령님을 모독하는 일이고 돌이킬 수 없는 죄악에 빠져든 것이고 다른 사람들까지 타락하게 하는 회복불가능한 죄악입니다. 주님을 빙자하는 것은 정말 주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일입니다(출20:7, 신5:11).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일이나 불의한 일에 주님을 함부로 들먹이지 맙시다! 특히 가정이나 직장이나 교회나 그 밖에 조직에서 책임을 지는 사람들이나 리더들은 더욱 주님의 음성에 민감해야 하며, 주님의 이름을 함부로 들먹여서는 안됩니다. 그 어느 경우에서든 주님의 이름은 거룩해야 합니다. 주님을 빙자하여 자신의 죄를 가리는 일은 용서받기 힘든 죄악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사람들의 책임은 더 막중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주님을 빙자하며 자신을 정당화하거나 합리화시키지 맙시다. 그것이 입술로나 행위로 주님을 거룩하게 섬기는 일입니다. 우리들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이 높임을 받고,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빙자 #모독 #불의 #돌이킬수없는 #거룩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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