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5월 17일 주일예배 말씀미가 4: 6-13 '지금을 인내합시다!'
- khc289

- 2020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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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고난과 고통은 해산의 고통과 유비되는 새 생명을 위한 시험과 연단입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고난과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들에게 말합니다. 너희들의 찌질이 인생이 존귀하신 주님을 욕되게 하였노라고, 오히려 잘 먹고 잘 사는 자신들에게 소망과 위로를 가지라고, 전도나 선교의 미련한 짓이랑 그만두고 네 앞가림이나 잘 하라고...미4:11에서와 같이 '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라고 그들은 말합니다.
주님의 뜻과 계획은 전도(말씀)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 곧 신실한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분입니다(고전1:21).
주님은 구원의 주재자요 주권자로서 구원을 이루시는 바, 타작마당에 곡식단을 거둬들이시듯 말씀에 신실한 자들을 거둬들이셔서 구원을 반드시 완성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서 보듯 믿는 자들 곧 신실한 자들은 고난과 고통 중에서도 메사아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위로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소망과 위로의 끈을 붙잡고 고난과 고통으로부터 일어설 때, 구원의 뿔과 능력의 발걸음을 갖게 하시고, 완주해야 할 영적 전쟁에서 승리를 쟁취하게 하시며, 메시아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에 참여케 하십니다. 13절 말씀처럼 지금의 자리를 딛고 일어서는 결단과 결의를 할 때 주님은 구원의 뿔과 능력의 발걸음을 허락하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산모가 왜 해산의 고통을 감내합니까? 새 생명을 얻는 기쁨의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 생명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취하시는 주님께서 우리들을 구원해 내시고 메시아의 통치와 하나님 나라에 참여케 하실 겁니다. 이러한 소망과 위로를 붙잡고 지금을 인내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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