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4월 5일 주일예배말씀 미가 1:10-16 '드러내야 회복됩니다'
- khc289

- 2020년 4월 5일
- 1분 분량
나의 수치를 드러내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반역과 교만으로 죽을 수 밖에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본문 15절에서처럼 '소유할 자' 곧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왜 일까요? 15절 말씀은 중요한 예언적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습니다. 마레사 주민은 시온의 딸 곧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선택된 자들을 의미하는 바, 영원히 통치하실 메시아와 그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되는 하나님 나라가 완성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반역과 교만이 이스라엘을 타락하게 하는 것은 상처가 몸을 상하게 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반역과 교만으로 타락한 주님의 백성들이 병들어 죽게 되었습니다. 그 상처를 치료하실 분이 미1:3, 미1:15에서와 같이 이 땅 가운데 임하셨습니다. 그 분이 누구십니까? 메시아이시고 영원한 통치자로 하나님 나라를 다스리실 분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런데 상처를 치료 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처를 보여줘야 합니다. 내가 어디가 아픈지, 어떻게 아픈지 말해야 합니다. 나의 죄를 주님 앞에 드러내야 주님께서 치료해 주십니다. 회복과 치유는 죄와 허물 곧 반역과 교만을 드러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이스라엘은 자신의 죄가 드러나고 심판을 받게 됨으로 회복의 길로 돌아서게 됩니다. 드러내니 치료되고 나음을 입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죄가 드러나는 일을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허물과 죄가 드러나야 주님이 고치십니다. 그러므로 나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는 일은 너무나 중요한 신앙의 자세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모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가 우리의 죄를 주님에게 드러내어 고침받기를 기다리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든 죄와 허물이 치료됩니다. 무거운 짐은 우리 예수 그리스도께 맡기고 고통의 멍에를 버리십시오. 상처를 드러내어 고침을 받듯이 부끄러움과 수치를 드러내야 회복이 있습니다. 우리의 죄와 허물을 주님께 드러내심으로 치유와 회복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드러냄 #상처 #치유 #회복 #고침 #회개 #반역 #교만 #타락 #부패 #죄 #허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