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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3월 29일 주일예배말씀 미가 1:7-9 '타락의 불씨'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20년 3월 29일
  • 1분 분량

지금은 아프지 않는 사람이 아픈 사람을 지켜 주며 배려해야 하는 때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타락을 슬퍼하십니다. 주님이 타락을 슬퍼하시고 멸망에 비탄해 하신다는 것을 가장 극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독생자 예수를 십자가에서 죽게 하신 일입니다. 얼마나 슬퍼하시고 비탄해 하시면 오히려 독생자이신 예수님을 대신 죽여서도 멸망하여 가는 짐승과 다를 바 없던 우리를 타락에서 돌이키시고 죽음을 면하게 하시려 하셨겠습니까? 주님이 이렇게까지 슬퍼하십니다. 부모가 자녀를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당연하듯 주님이 우리들을 걱정하고 염려하십니다. 왜입니까? 수 많은 이유가 있을 겁니다. 계속적이고 반복적인 타락은 반드시 심판을 받기에 비통해 하십니다. 타락의 끝은 영원한 죽음, 영원한 형벌만이 있을 뿐입니다. 한 사람이 아니라 가족 공동체 , 신앙 공동체, 사회 공동체, 국가 공동체 그리고 온 세상이 타락으로 병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타락의 불씨를 꺼야 합니다. 하나님 이외의 어떤 것도 주님이 될 수 없습니다. 주님이 금하신 것은 반드시 근절해야 합니다. 주님이 명령하신 것은 온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준행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이러한 것에 위배되는 일 곧 반역과 교만은 작은 불씨라도 남겨두지 말아야 합니다. 저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타락의 불씨를 꺼야 할 주님의 백성입니다. 타락의 불씨는 한 터럭이라도 남기지 말고 끄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타락 #불씨 #반역 #교만 #심판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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