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3월 1일 주일예배말씀 나훔 3:9-12 '생명되시는 예수님'
- khc289

- 2020년 3월 1일
- 1분 분량
힘으로 비롯된 것들이 허무하여지고, 끝이 없을 것이 끝나 버리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도움이 되지도 않고, 생존을 담보하지 않을 것이 어떻게 증명되었습니까?
먼저 자신의 힘을 의지하면 멸망을 당하리라 하신 주심의 말씀의 성취로 알 수 있습니다. 끝이 없을 정도로 힘도 강성하고 부귀영화에서도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니느웨가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어디 니느웨 뿐입니까? 힘으로 치자면 니느웨도 비교할 수 없었던 아몬의 노도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니느웨를 멸망시켰던 바벨론도 역시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힘을 의지하는 모든 것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허무한 인생이 아니라 영원한 것이 있으며 그것은 끝이 없다는 것을, 주님을 통해서만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시고 그것은 힘에 근거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신 것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메시아의 구속과 구원의 사역입니다.
메시아께서는 오셨고 이 일을 행하셨으며 지금 그의 두 발이 산들 위에 서 계십니다(나1:15). 그 분이 이 땅 가운데 서셨을 때에는 힘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분에게는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영원합니다. 메시아되시는 주님 말고 결국 무력화될 힘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우리 가운데 오신 메시아를 영접하고 그 분을 의지해야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힘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겠다는 결단을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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