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말씀교회 2020년 1월 5일 주일예배말씀 막16:12-20 '선포합시다!'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20년 1월 5일
  • 1분 분량

어떻게 구원을 받습니까? 예수님을 믿어야 받습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몸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렇지만 삼 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주님은 인간의 몸으로 죽으셨다가 삼 일만에 살아나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셨습니다. 우리가 지금도 여전히 전해야 할 복음은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입니다. 듣는 사람들이 불신과 완고함으로 이를 믿지 아니하여도 우리의 사명은 반드시 이 사실을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우편은 영광과 존귀를 상징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하신 시110:1 말씀이 성취된 것이요, 단7:13, 막14:62,마26:64, 눅22:69등에서 선포된 말씀이 실현된 겁니다.

행7:55에서 스데반은 하늘에서 통치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드리심으로 모든 존재들보다 존귀하게 되셨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곧 구원의 완성입니다. 본문 16절을 보면 예수님은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복음을 '전하라(아빵겔로)'고 하지 않으시고 '선포하라(께룃소)'라고 하셨습니다. 크게 외치고 적극적이며 일방향적으로 우리는 복음을 들고 세상 가운데 강하고 담대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요 최후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어떠한 해를 입고 불이익을 당해도 포기할 수 없는 사명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과 같이 온 세상으로 나아가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는 일입니다.

믿게 하시는 것은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한 사람이라도 더 복음을 선포하면 됩니다.

복음을 담대히 선포할 때, 주님이 함께 하시고 전하는 말씀에 확실한 표적을 보이심으로 증거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2000여년 전에 제자들에게 표적을 통하여 '주께서 함께 일하심과 말씀을 확고하게 하심'으로 역사하셨듯, 우리애게도 이러한 표적들로 역사하실 것을 믿으시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복음을 담대히 선포하십시오. 주님이 표적으로 역사하실 것을 믿으십시오. 주님은 살아계셔서 지금도 역사하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교회를 세우시고 섬기는 일에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