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10월 13일 주일예배말씀 하박국 1: 7-12 '분별합시다!'
- khc289

- 2019년 10월 13일
- 1분 분량
우리는 누구를 본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누구를 본 받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까? 예수님이십니다. 성경의 말씀대로 예수님처럼 살도록 힘쓰시는 우리의 삶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주님은 만세 전부터 목가적 국가 곧 천상적 교회를 이 땅 가운데 계획하셨습니다. 주님의 이러한 구속역사로 믿음의 백성들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 하박국은 여호와께서 심판을 위해 '그'를 두셨다고 고백합니다. 여기서 '그'는 '여호와'를 직접 지칭한다고 할 수도 있고 11절에서 말씀하신 '여호와의 능력'을 지칭하기도 하지만, 특별히 '새롭게 하시는 영' 곧 성령을 의미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심판을 통해 구원을 받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심판을 통해 형벌을 받습니다. 12절 후반절을 보면 주님은 '징계하게 하시기 위한 반석'을 세우시는 바, 이는 곧 예수 그리스도를 지칭합니다. 새로운 영을 창조하시고 죄를 사해 주심으로 주님 곧 예수님에게로 돌아가면 구원받을 수 있게끔 하신 겁니다. 심판의 중추는 반석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성령을 받았으면 몸소 성령의 이끌림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이끌림의 기준이 되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사도 바울은 롬12:1-2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도 하박국과 같이 바른 기독론으로 권면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자신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렸습니다. 죄를 미워하셔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직접 죽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죄인이었던 우리들의 입장에서는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기만 하면 됩니다. 이는 주님의 능력에 힘 입어 곧 성령으로만 가능합니다. 우리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성령을 의지하면 됩니다. 성령을 의지하여 새롭게 되어야만 합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주님의 온전하신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예수님의 본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살아야합니다. 죄악이 관영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예수님을 본 받도록 합시다. 우리 모두 성령의 변화를 받아 바르게 분별하며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