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3월 3일 주일예배말씀 스바냐 1:10-18 '여호와의 진노'
- khc289

- 2019년 3월 3일
- 1분 분량
주님의 구속사역은 장차 올 그 때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 이미 이뤄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진노하심도 장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의 우상숭배와 맘몬니즘과 하나님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 임합니다. 눈 먼 삶으로 범죄하는 자들은 심판을 받아 하찮고 가벼운 먼지처럼, 더럽고 냄새나는 거름처럼, 자신들의 피를 흘리게 된다고 17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은과 금을 의지하고, 우상숭배를 하고, 죄로 완고해지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부인하는 자들은 질투하시는 여호와의 진노로 인하여 불에 삼켜질 것이라고 18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 진노하시면 살지도 먹지도 못하며, 고통과 고난을 당하며, 주님 이외에 믿고 의지하던 모든 것들이 다 무너집니다. 그러니 믿음의 사람들은 먼저 주님께 나아가며, 오직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먼저 생각하고, 주님께 헌신하며, 주님께 영광과 존귀와 권세를 올려드려야 합니다. 경배와 믿음으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겁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이 우리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더해 주십니다. 완고한 마음을 버리고, 주님께 귀의하고, 마음을 여시고, 선한 양심을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굳은 마음늘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시는 주님께서 성령의 능력 가운데 행하시며, 하나님이 법과 율례를 지키게 하실 줄 믿으십시오. 주님의 말씀만이 진리이시며, 주님은 우리들의 길흉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임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 앞으로 더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을 가까이 하시고, 완고한 마음을 버리시며, 주님을 신뢰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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