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11월 11일 주일예배말씀 학개 1: 7-9 '자신의 행위를 살핍시다!'
- khc289

- 2018년 11월 11일
- 1분 분량
우리는 우리의 모습과 태도를 살펴 부족한 믿음을 채우고 좋은 믿음을 독려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자신을 면밀히 돌이켜 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두려운 일일 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다고 단순한 자기만족으로 살 것이 아니라 신앙인으로서의 나의 모습에 직면하고 참 신앙인으로 삶을 살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길이 무엇인지를 구하는 진리의 구도자이어야 합니다. 여호와께서는 8절 말씀으로 '길 혹은 행위를 살피라'라고 하시며 우리들에게 ' 자신의 행위를 살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평범하다 못해 허물과 죄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가장 흔한 흙으로 지어진 우리를 고귀하고 거룩한 존재로 만드셔서 성전삼아 주셨습니다. 우리의 중심에 주님이 있는 이상 거룩한 존재, 구별된 백성이 곧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달려가야 하는 길, 적어도 걸어가야 할 길은 주님의 집 곧 먼저는 자신의 성전됨을 위해,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야 합니다. 우리의 길을, 우리들이 가는 길을, 우리들이 가야할 길을 주님께 맡기는 일입니다. 주님께 우리의 길을 맡기시고 여호와 하나님의 두 손을 붙잡으십시오. 우리의 행위를 살피고 주님의 길을 가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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