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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9월 23일 주일예배말씀 슥 12:1-6 '성령의 권능'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18년 9월 23일
  • 1분 분량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 곧 하나님의 자녀들을 '나의 친구들'이라고 부르십니다. 성경에 '유다의 우두머리'라고 번역한 단어는 'tame, docile,friend, intimate, chief'라는 뜻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다의 우두머리'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그의 백성들을 의미한다고 보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들이 그들의 마음 속으로 말할 것인바, 예루살렘 거주민들 각자가 말하기를 '권능이 나에게"라고 고백할 것이라고 합니다. 권능은 누구로부터 옵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그 권능이 임함으로 그들은 자연스럽게 '권능이 오셨다'라고 고백하게 되는 겁니다. 행1:8을 보면 '권능을 받고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말씀 하시고 계시는 것처럼 이는 신약에서 예수님으로 인해 성취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권능이 생깁니다. 이 권능은 '그 날'에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권능입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 안에 거하고 있는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성도들입니다. 이 세상에 살 동안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영원한 진리 안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증거해야 합니다. 비록 고난과 고통이 있을 지라도 이러한 경건의 모양과 능력으로 살아갈 때 좌우 주변의 모든 백성들에게 화로와 횃불 같이 됩니다(슥12:6). 이를 위해 성령의 권능을 소망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성령의 권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의 권능에 의지하여 자신과 가족과 친구와 이웃과 세상을 바꾸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썩어지지 아니할 성령의 권능으로 늘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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