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9월 30일 주일예배말씀 슥12: 7-14 '참된 성도'
- khc289

- 2018년 9월 30일
- 1분 분량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요? 1. 예수님을 머리로 한 교회의 지체로 서야 합니다. 종말의 때에 구원받은 백성들의 능력은 막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세상 가운데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성령의 능력으로 어느 곳 어느 장소에서든지 믿음의 경주를 마다하지 않아야 하며, 성령의 임재로 거룩해진 성도들은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구원을 향해 달려가야 합니다. 슥12:7에서 말씀하듯 구원은 유다 장막 즉 신앙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머리로 한 교회의 영광이 먼저입니다. 예수님도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광은 세례요한 보다 크다고 하셨습니다(마11:11). 2.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합니다. 구원과 심판이 언제 있습니까? 슥12:9을 보면 '그 날'에 있으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 말고는 다른 구원이 없습니다(행4:12, 고전3:11).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로 나아가 믿음 안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이 일은 전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해야 합니다. 3. 자신의 죄에 대해 깊이 회개해야 합니다. 슥12:11-14에서 말씀하고 있듯이 회개는 철저히 개인적이어야 합니다. 왕의 가문이든 제사장의 가문이든 그 밖의 남겨진 모든 가문이든 간에 그들의 슬픔은 곧 회개의 시작으로 이를 통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회복을 위해 먼저 회개하는 자리에 나아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교회의 지체로서, 성령의 도우심을 위지하며, 회개하는 자리에 서는 이 시대 참된 성도가 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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