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교회 3월4일 주일예배말씀 눅7:11-17 '불쌍히 여기소서!'
- khc289

- 2018년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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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3월4일 주일예배말씀 눅7:11-17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은 과부의 고통과 슬픔을 아시고 같이 느끼시며 같이 고통스러워하시고 같이 아파하십니다. 죽은 아들이 아니라, 죽은 자가 아니라 산 자를 더욱 불쌍히 여기십니다. 과부를 불쌍히 여기셔서 죽은 아들을 다시 살리심으로 그녀와 아들을 아픔과 슬픔으로부터, 고통과 고난으로부터, 사망과 죽음으로부터 구원해 주십니다. 나인성의 과부와 그 아들은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영접했음이 분명합니다. 과부와 그의 아들만이 아니라 그곳에 있던 많은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예수님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시고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분입니다. 우리는 자신들의 고난과 문제는 물론 그 밖의 고난과 문제를 늘 껴앉고 삽니다. 그런 우리는 주님께 모든 문제를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주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자신을 불쌍히 여기실 것을 간구해야 합니다. 고난이 없으면 그릇 행하기 쉽습니다(시119:67). 그래서 고난이 유익한데(시119:72) 고난이 유익하기 위해서는 어떤 상황과 처지에도 주님에게 불쌍히 여기실 것을 간구해야 합니다(시119:153). 불쌍히 여기심을 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르짖으십시오. 예수님만이 고난과 문제를 근본적이고 근원적으로 해결해 주십니다.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는 주님이 고난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 주십니다. 불쌍히 여기소서!라는 간절한 기도와 간구를 통하여 모든 고난과 문제가 해결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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