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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8월 20일 주일예배말씀 미가 6:6-8 '겸손하여 주님을 만납시다!'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17년 8월 20일
  • 1분 분량

우리는 주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믿는 사람 뿐 아니라 모든 사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능자, 절대자를 만나고자 합니다. 그래서 신을 찾습니다. 그래나 참 신 한 분입니다. 그 분이 누구십니까? 여호와 하나님 곧 우리 주님이십니다. 미가 역시 주님을 어떻게 하면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6절과 7절 전반절에서는 최고, 최대의 제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냐고, 7절 후반절에서는 가장 소중한 것(자녀들)을 제물로 해서 주님을 만날 수 있냐고 반어법으로 자문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까? 그런데 8절에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주님과 행하는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 한 분 메시아 곧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선한 것 곧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인애(자비,사랑)입니다. '여호와께서 너로부터 무엇을 구하심이냐?'고 물으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심판을 행하시고 자비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러한 지식 그리고 지혜의 온유함을 가지고 행함을 보여야 합니다(약3:13). 예수님이 어떻게 하셨습니까? 가장 높으시고 거룩하신 분이 낮추시고 비우셨습니다. 그리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겸손히 행하는 것이 자신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고, 그래야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겸손히 행하시어 주님을 온전하고 바르게 만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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