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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5월 21일 주일예배 말씀 눅4:31-37 "기쁜 소식 예수 그리스도"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17년 5월 21일
  • 1분 분량

목마른 사람에게 갈증이 해소된다고 하는 것이 기쁜 소식일까요? 아니면 갈증을 해소하는 방법이 기쁜 소식일까요? 예수님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치유와 자유와 회복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주시기 위해 기름 부음을 받고 이 땅에 보내심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혼이 갈급함 사람들에게 치유와 자유와 회복과 하나님 나라가 기쁜 소식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치유되고, 회복되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냐는 것이 기쁜 소식입니다. 예수님은 그 자신이 기쁜 소식으로써,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심(요14:6)을 선포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기쁜 소식임을 알리시기 위해 두 가지 일을 하시고 있음을 누가는 증언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르치셨습니다.(마4:31) 예수님의 사역은 가르침의 연속이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말씀은 권능 내지는 권위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를 열어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셨는데 말씀을 전하는 분이 그 말씀의 주인이이시니 주님은 권능의 말씀으로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영육의 병을 치료하셨습니다.(마4:33) 귀신도 알고 고백하였던 예수님, 기쁜 소식이 되시는 예수님은 귀신 들린 자로부터 귀신을 몰아내셨습니다(눅4:35). 수 많은 질병과 고통으로 신음하는 영육의 병들을 고치심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전히 어리둥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의 결과 만을 보았기에 귀로 듣고 마음으로 받지 못했습니다. 보여지는 것에만 사로잡혀 예수님을 붙들고, 의지하고, 믿음으로 얻는 구원의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영화가 기쁜 소식이 아니라 예수님이 기쁜 소식이 되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붙들고, 의지하고, 믿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기쁜 소식임이 고백되어지는 신실한 삶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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