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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5월 7일 주일예배말씀 눅4:22-30 "말씀이 기준입니다."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17년 5월 7일
  • 1분 분량

눅4:22 전반절에서와 같이 예수님의 공생에 처음에도 사람들은 기적신앙으로 잘못된 신앙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한 공생에 마지막(마27:42, 눅23:39)에도 그들은 이적과 기적에 눈이 멀어 예수님에 대해 바르게 알아차리지 못하며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려는 죄를 범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귀에 들리는 말씀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기적을 따른다면 편견과 선입관을 가지게 되고,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게 됩니다. 눅4:29에서 보듯, 예수님의 힐책으로 회당에 모인 사람들은 분노로 가득하여 예수님을 벼랑끝으로 몰아 내던져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이처럼 편견과 선입관에서 나오는 분노는 살인까지도 불사하게 만들었습니다. 말씀 이외에는 우리의 삶과 신앙에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편견과 선입관은 더더욱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보이는 것도 기준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기준은 만고불변의 진리인 말씀에 있습니다. 말씀을 귀로 듣고 받아들이고 기준으로 삼아야 바른 삶, 바른 신앙입니다. 말씀만을 기준으로 삼으십시오. 말씀으로 판단하고 말씀으로 분별하십시오. 예수님이 사탄의 시험를 말씀으로 이기시고, 편견과 선입관을 말씀으로 힐책하셨듯, 오직 말씀으로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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