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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교회 4월 16일 부활주일예배 미가 3:1-5 "예수님의 평안을 전합시다."

  • 작성자 사진: khc289
    khc289
  • 2017년 4월 16일
  • 1분 분량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정의 곧 하나님의 의의 심판을 알아야 했지만, 우두머리들로부터 선을 미워하고 악을 사랑함으로 그들 가운데 평안을 잃게 됩니다. 교만과 반역으로 인한 죄악으로 그들이 외치는 평안은 공허할 뿐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남북 왕국이 멸망한 이후 2,500여 년 간 평안을 잃었습니다. 이스라엘과 마찬가지로, 모든 인류는 모든 역사에서 평안을 추구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진정하고 영원한 평안은 지금은 물론 어느 시대, 어느 사람들에게도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에게 참 평안은 불가능할까요? 영원하고 진정한 평안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자신을 더럽고 참혹한 인간의 손에 내어 주신 후 다시 부활하셔서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평안을 선포하십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모르는 사람들에 의해 불의와 불법이 만연된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수 있습니다(요16:33). 그러나 예수님이 죽음이라는 환난을 통해 부활을 성취하셨듯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면 죽음도 불사하고 부활에 참여해야 합니다. 죄된 나를 죽이고, 육의 욕심을 죽이고, 자기의를 죽이고 하나님의 의를 이루도록 해야 합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요14:27)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평안이 저와 여러분 앞에 놓여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오늘, 예수님이 성취하신 평안을 선포하며 담대히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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